합격자를 지역별로 보면 서울출신 970명(40.9%), 지방출신 1천402명(59.1%)으로 지방출신이 2006학년도(56.3%)보다 3% 포인트 가량 늘었다.
재수생(1천192명)이 재학생(1천155명)보다 강세를 보였고 여학생 비율도 2006학년도 35.3%에서 올해 37.8%로 늘어났다.
논술에서는 재수생이 평균 26점(30점 만점)을 받아 재학생(평균 25.8점)과 큰 차이가 없었고 지역별 논술 점수는 서울 25.70점, 광역시 25.51점, 지방 25.78점으로 비슷했다.
여학생의 논술 점수는 평균 25.9점으로 남학생(25.52점)보다 다소 높았다.
건국대의 합격자 등록기간은 3일부터 6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