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김 부총리는 '전주기 과학기술인력정책', '공학교육 인증제도', '국가 과학기술 인력지도 구축' 등 올해 과기부가 추진할 이공계 과학기술인력 정책을 소개하고, 한국과 러시아가 공통적으로 겪고 있는 이공계 교육의 문제점과 대응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러시아의 세계 최고 기초 및 원천기술과 한국의 상업화 경험을 결합할 수 있는 이공계 인력교류 등에 관해서도 의견을 나누게 된다.
모스크바대학은 29개 단과대학, 350개 학과, 168개 전공으로 구성된 러시아 명문대학으로 안드레이 D. 사하로프, 미하일 S. 고르바초프 등이 바로 이 대학 출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