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 우수사례를 발굴해 평생학습 문화를 진작하기 위한 것으로 개인과 기관, 단체, 기업 등 총 6개 부문에 걸쳐 시상한다. 올해는 모두 18명(또는 기관)이 수상자로 뽑혔다.
전남대와 전북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직업교육과 자격증 취득 등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평생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한 공로로 특별상을 받았다. 두 대학 부설 평생교육원은 매년 ‘원우회’가 주축이 돼 김장김치를 담아 소외계층에게 전달하거나(전북대 부설 평생교육원) ‘원우 어울림 축제’를 열어 평생학습 축제의 장을 마련하는(전남대 부설 평생교육원) 등 사회봉사를 통한 대학 이미지 제고에도 앞장서고 있다.
부문별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부문별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개인학습자부문 △대상 이영미 △우수상 제이부·김임태 ▶성인교육자부문 대상 김성복 ▶학습동아리부문 △대상 병원CS연구회 △우수상 해오름영상·섬진강,도깨비마을 사람들 ▶교육기관·단체 △대상 인천광역시 북구도서관 △우수상 평택 시민아카데미·전북도립여성 중고등학교 △특별상 전북대 평생교육원·전남대 평생교육원 ▶기업 △대상 굿모닝병원 △우수상 ㈜휴넷·삼성테스코 ▶기초자치단체 △대상 경북 칠곡군청 △우수상 인천광역시 연수구·부산광역시 해운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