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과제는 NT(나노공학), BT(생명공학), IT(정보통신공학) 관련 융합기술분야의 원천기술 조기 확보를 목표로 2007년도에만 총 100만불 규모의 연구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선정 연구팀은 이 대학 컴퓨터공학과 김종 연구팀, 화학공학과 이건홍 연구팀, 신소재공학과 조문호 연구팀으로 이들 연구팀은 각각 미시간대 신강근 연구팀, UCLA 토마스 한 연구팀, 하버드대 박홍근 연구팀과 공동 연구를 벌인다.
이 밖에 서울대 김기범 교수팀, 연세대 천진우 교수팀, 고려대 최동훈 교수팀, 성균관대 이영희 교수팀, 경북대 박수영 교수팀이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미국 공군과학연구실 관계자는 "한국의 나노기술이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수준으로 향상됐기 때문에 이번 공동연구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