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지원으로 미디어 전문 훈련기관인 평화아카데미와 협력해 개설하는 이 과정은 최근 온라인에서 활성화되고 있는 UCC를 포함해 동영상 촬영, 기사작성 등 취재기자로서 지녀야 할 능력을 기르는 과정으로 이뤄진다.
오는 5월 21일 개강하는 이 과정은 하루 8시간씩 5개월 간 진행되며, 수강생이 내는 수강료는 30만원이지만, 교통비 등으로 55만원이 지원돼 실제로는 무료인 셈이라고 협회측은 밝혔다.
수강을 원하는 만 29세 미만의 대졸 이상 학력 구직자는 구직등록필증 등 서류를 오는 22일까지 협회에 제출해야 하며, 상담면접 등을 거쳐 총 30명이 최종 선발된다.
수료생 전원은 협회 회원사 정규직으로 채용되는 혜택을 받는다. 문의 한국전문신문협회(02-334-72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