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화를위한전국교수협의회(공동의장 김세균·민교협)는 5일 오후 2시 서울 배재정동빌딩 민주화기념사업회 1층 교육장에서 전국교수노조(위원장 김한성)와 공동으로 '한국사학과 사학법 커넥션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민교협은 "지난 3월 22일 감사원의 사학 감사 결과보고가 한국 사학이 지닌 문제점을 극명하게 드러내고 있는데, 많은 사학재단들이 사학법을 재개악하려고 시도하고 있다"며 "한국 사학이 지닌 제반 문제점을 구명하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토론회가 될 것"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