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F-Tour 리더 양성 아카데미는 지난 19주 동안 전북지역의 14개 시·군의 관광지를 돌아다니며 수료생들에게 각 시·군의 관광사업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알맞은 홍보 전략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하였다.
F-Tour 프로젝트는 전북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한 관광 소프트웨어 사업의 하나로 전북의 우수한 음식(Food), 농어촌(Farm), 축제(Festival), 발품(Foot) 관광자원을 선정하여 이를 상품화하기 위한 것이다.
아카데미 단장인 장병권 교수(호텔관광학부)는 “이번 사업은 관광상품과 관광리더의 개발이 절실히 요구된다는 정부와 전북도의 의지가 반영된 사업이며, 이 사업을 통해 전국적인 지역관광 혁신모델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신슬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