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표회는 △연세 한국학의 세계화 사업단의 성과와 제안: 도현철(연세대) △중국에서 바라본 한국학의 세계화: 왕원주(베이징대) △미국에서 바라본 한국학의 세계화(코넬대) 순으로 진행된다. 발표에 이어 참석한 서울대·연세대·인하대 관계자들은 한국학의 세계화 사업 발전방향을 두고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김봉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