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희대 진입도로 270m(폭 20m)에 대해 보도를 점토벽돌로 포장하고 가로등을 20개 설치하는 한편 전력선.통신선에 대한 지중화 공사도 마쳤다.
공사는 지난해 12월 시작해 모두 17억3천700만 원이 투입됐다.
구 관계자는 "대학 진입로에 알맞은 청소년 문화의 거리가 조성돼 상권 활성화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