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김부찬(법학부) 교수의 차남이기도 한 김 군은 지난 6월에 응시한 미국의 수학능력시험 SAT Ⅰ에서 거의 만점에 가까운 성적을 얻었고 SAT Ⅱ에서도 3과목 만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군은 대학에서 생물학을 중심으로 기초 과학을 공부한 다음 대학원에 진학, 뇌과학을 전공할 포부를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