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전 의원측은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21일 오전 11시 천안시 병천면 소재 유관순 열사 기념관 방문을 시작으로 이틀동안 충남 지역을 돌아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 전 의원은 첫째 날 대전시 선화동 보문 감리교회에서 대전 기독교 지도자와 간담회를 갖고 오후 5시 대전 YMCA 회관에서 시민단체 지도자와 만날 예정이다. 22일에는 금산군청과 정보화 마을을 잇따라 방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