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역 소재 대학(교) 재학 대학(원)생 및 창업동아리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 신기술을 조기에 발굴하고 창업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한 이번 대회에는 모두 18개 팀이 참가해 아이디어 경쟁을 벌였다.
우수상은 K.T.S(대표 박기성·경상대), KISTAC(대표 류재열·창원대), CATIS(대표 설정우·창원대), 나노센서(대표 손정훈·창원대), BIS(대표 서은지·창원대), 그레고르잠자(대표 하재덕·창원대)팀에게 돌아갔으며 장려상은 Rush(대표 권영규·창원대), SUNDRI(대표 강우성·창원대), (주)해냄(대표 정용균·창원대), 콤마(대표 손동환·창원대), 이노마(대표 정우경·창원대), U-PIS(대표:김욱현·창원대), KISA(대표 이정훈·창원대)팀이 차지했다.
창업아이템경진대회는 2001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2005년 제5회 대회까지 77개팀이 참여하여 34개팀이 수상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햇귀팀에게는 상금 1백만 원을 부상으로 수여했고, 우수상 70만 원, 장려상에 30만 원을 각각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