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연’은 미생물학 관련학회들이 유기적 협력을 통해 학술 발전을 도모한다는 취지에서 설립된 단체로, 대한미생물학회·대한바이러스학회·한국균학회·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한국미생물학회가 참여하고 있다.
정 교수는 “총 45개의 연구분야 발전전략을 수립해 정부 지원방향을 제시할 것”이라며 한미연의 운영방향을 밝혔다. 정 교수는 한국균학회·한국미생물생명학회·한국미생물학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과학재단 미생물분야 발전전략위원회 자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김봉구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