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는 양현수 총장과 전상우 특허청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2일 오전 11시 30분 대학본부 3층 대회의실에서 ‘충남대학교·특허청 지식재산역량 강화 종합지원 약정서’ 체결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약성서에 따르면 양 기관은 △충남대 중점 연구분야에 대한 특허맵 작성 지원 △국가 R&D사업 관련 지적재산권(이하 지재권) Help-desk 서비스 제공 △학생·연구자를 위한 지재권 교육 프로그램 제공 △최신 특허기술동향 실시간 정보서비스 제공 △공익변리사 국제특허 상담 서비스 제공 △우수 휴면특허 발굴 및 활용 촉진 지원 △직무발명제도 정착 지원 △특허청 직원의 충남대에서의 교육 및 강의 △충남대 교수의 특허청 행정 및 법률 자문 △지재권분야 연구결과 공유와 학문적 교류 협력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