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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찬 "여권 후보 관심없다"
"여권이 나를 불쏘시개로 이용하려 해"
정운찬 전 서울대 총장이 여권 후보에 관심없음을 거듭 확인했다. 정 전 총장은 4일 "여권에서 불이 꺼져 가니까 나를 불쏘시개로 이용하려 하고 있다. 언론도 한나라당의 독주에 맞설 상대로 나를 흥행카드로 이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대통령에 관심이 없다. 후보로 나설 생각도 없다"고 거듭 밝혔다.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7-01-05 오전 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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