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필상 총장 표절의혹 내달중순 '결론'
이필상 고려대 총장의 제자 논문 표절 의혹이 다음달 중순경 일단락될 전망이다. 5일 고려대에 따르면, 이 대학 교수의회는 생명과학대학 박승수 교수를 위원장으로 7명의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 최근 본격적인 의혹 조사에 착수했다.

조사위는 표절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위해 언론에서 제기된 의혹 외에 이 총장의 전체 업적을 조사대상으로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총장이 발표한 논문과 서적 모두에 대해 표절 여부를 점검한다는 계획이다.

조사위는 표절 논란으로 인한 학내 혼란을 줄이기 위해 오는 3월 새학기 시작 전까지는 관련 절차를 모두 마무리, 늦어도 2월 중순까지는 조사위 보고서를 발표할 방침이다.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7-01-05 오후 1:29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