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체결되는 양해각서는 전북대가 ARC와 협력해 수소연료전지의 연구개발에 힘쓰며, 전라북도는 이를 돕는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RC는 박사 90여명을 포함한 500여명의 고급인력과 연간 8200만 달러의 예산으로 운영되는 캐나다의 비영리법인으로, 독자적인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고용량 마이크로 튜브형 고체산화물연료전지의 지적 재산권을 가지고 있다.
앞으로 세 기관은 50W 미만의 소형 고용량 응용을 위한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개발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