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한세대에 따르면, 지난 20일 독일에서 열린 쾰린 국제가구전시회에서 한세대 학생 5명이 출품한 작품이 최고상인 '베스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를 받았다.
수상자는 한세대 공간환경디자인전공의 김도현, 박루디아, 오수훈, 이유진 학생과 친환경디자인대학원의 김혜련 학생이다.
강승모 디자인학부 교수는 "학생들이 친환경을 주제로 버려진 현수막, 옥외광고판으로 사용된 후 버려진 비닐 등을 이용해 가구에 옷을 입힌 작품을 선보여 창의성과 환경의식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