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계 결과 경상대는 2003년 12월부터 2006년 12월까지 3년간 국가핵심연구센터(NCRC), 지방대학혁신역량강화사업(NURI), 기초의과학연구센터(MRC), 중점연구소 사업, 지역혁신특성화(RIS)사업, 2단계 두뇌한국(BK)21 등 굵직굵직한 국책사업을 대부분을 유치함으로써 국고를 지원받았다.
또한 대부분의 국책사업에 지방자치단체와 기업체의 자금이 투자되는 점을 감안한다면 국책사업 유치를 통해 경상대가 확보한 예산은 이보다 많은 금액을 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고 학교측은 밝혔다.
이 대학관계자는 "연구산학협력지원본부를 중심으로 연초에 각 부처별 대형 정부지원 국책사업들에 대한 정보를 수집, 교수들에게 제공함과 동시에 대형 국책사업을 포함해서 연구비신청서 제출에 필요한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