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들은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을 비롯해 대학교수와 변호사, 연구원 등 중국법 관련 전문가 16명으로 구성돼 있다.
연구회는 삼성경제연구소로부터 재정과 출판 및 인터넷 홍보 등의 지원을 받게 된다.
현재 한중법학회(1994년 설립)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윤진기 교수는 중국법 관련 연구 결과물을 지속적으로 발표해오고 있으며 공동번역한 '중국법률사상사'(아카넷, 2003년)는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