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경쟁률인 2.48대 1에 비해 다소 낮아진 것으로 수험생들의 소신, 안정 지원 경향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교육부 교원수급정책의 영향으로 수험생들에게 '교대 프리미엄'의 효과가 떨어질 것이라는 불안감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되기도 했다.
전형별로는 일반전형 567명 모집에 1,292명이 지원해 2.28대 1을, 농어촌 특별전형 18명 모집에 57명이 지원해 3.17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