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분자영양학계에서 국제적인 연구업적을 인정받고 있다. 윤 교수는 최근 국가 최고의 과학기술 지적공동체 모임인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의 농수산부 부문 최초 여성과학자 정회원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지난해 「Conjugated linoleic acid(CLA)가 전립선암과 대장암 세포 증식에 미치는 영향」연구를 통한 공액리놀레산의 항암기전을 규명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과학재단이 발표한 ‘2005년 대표적 우수연구성과 5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윤 교수는 2007년 1월부터 자연과학대학장직을 맡아 2008년 12월 31일까지 수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