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이유라 교수(한지산업학과)가 문화관광부(장관 김명곤)로부터 장관상(공로상)을 수상한다. 전주대는 시상식이 29일 오전 11시 문화관광부 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지난 6월 한국한지공예연합회를 결성, 회장으로 활동하였다. 또한 독일 및 일본, 프랑스, 하와이, 중국 등에서 한지공예전을 열어 세계에 한지공예를 알렸으며, 정부의 ‘한(韓)’브랜드사업에 자문역을 맡아 한지공예 및 한지산업 발전에 기여한 바 있다. <신슬기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