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는 오는 3일 오후 1시부터 대학원 강당에서 인성교육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1세기 한국 인성교육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세미나는 기조강연과 주제발표에 따른 토론과 징의응답 혁식으로 진행된다. 박배훈 총장과 전국 시도교육청 소속 인성교육 담당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계현 서울대 교수, 박정희 교육부 연구관이 '한국 인성교육의 정책 및 발전 방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한다.
이어 주제발표 및 토론시간에는 '초·중·대학교 인성교육의 현주소와 발전방향'에 대해 양도원 한국교원대 교수 등 6명이 발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