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옛 포항공대·총장 박찬모)은 하이닉스반도체(대표이사 우의제)와 메모리 리서치 센터(Memory Research Center) 건립을 위한 산학협력을 22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박찬모 포스텍 총장과 우의제 하이닉스반도체 사장은 이날 오전 10시 40분 포스텍 회의실에서 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하이닉스반도체 장학금을 신설하는 등 연구비와 장학금을 지급하고, 선발된 장학생에게는 하이닉스반도체 인턴으로 채용, 5년간 실습비를 지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