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무식에서 서 총장은 전북대의 개교 60주년을 맞이해 “지난 60년을 되돌아보고, 100년을 내다보면서 새롭게 출발하는 2007년이 되었으면 한다”는 말로 새해인사를 대신 했다. 또 “발전의 화두는 혁신과 변화”라며 “명문 일류대학의 길로 나아가기 위해 이전의 좋지 못한 것들은 모두 흘려보내고, 새로운 것으로 채우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서 총장은 연구·교육·행정 분야의 전반적인 변화와 혁신을 통해 “날마다 새로워지는 전북대”를 만들어나가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