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는 디지털방송 제작 실습실 용도로 사용하게 되며, 컴퓨터 및 디지털기술에 기반한 미디어 시스템을 완비했다. 한라대 이성욱(연출영상) 교수는 “IT 대학 내 ‘디지털방송제작전공’ 트랙이 신설됨에 따라 집중실습이 이뤄지는 스튜디오도 새 단장을 했다”며 “콘텐츠 제작능력은 물론, 관련 기기 조작에 능숙해짐으로써 경쟁력을 제고하자는 취지”라고 밝혔다.
스튜디오 완공 기념으로 디지털영상제 ‘한라 드림이미지 페스티벌’도 열린다. 영상제에서는 쌍방향 전송방식인 IPT(Internet Protocol TV)와 모바일콘텐츠 등 ‘차별화된 미디어’를 지향하는 디지털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