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국제교류회관에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박상열 (주)자바정보기술 대표가 ‘U-기술을 활용한 제주시 행정서비스 구축방안’을 주제 발표한 후 관련토론이 이어졌다. 제주시는 ITS(지능형교통시스템)·U-기술 활용 차고지 증명제 사업을 전국 자치단체 중 최초로 시행하는 등 제주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능동적으로 정보서비스를 개선해나가고 있다.
연구소 관계자는 “관·산·학이 함께 유비쿼터스 시대를 대처한다는 취지”라며 이번 세미나는 “지역내 관련 산업의 협력 및 공동발전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