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유네스코한국위에 따르면 참가대상은 경기도 지역 초ㆍ중등 영어교사 100명과 호주 교사 및 교육전문가 17명으로 영어수업 및 영어교수법 등을 토론하고 교육정보를 나눈다.
이번 캠프에 참가하는 호주 교사와 교육전문가들은 공연 '점프'관람, 용인 민속촌 방문, 한국교사 가정 홈스테이 등을 통해 한국 문화를 체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