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곳은 패션디자인학과로 1명 모집에 64명이 지원, 6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영학부와 호텔관광경영학부도 각각 38.54대 1, 37.83대 1을 기록해 그 뒤를 이었다.
반면 음악과(비올라)와 실업계고교출신자편입 나노신소재공학부가 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해 가장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