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전 4개팀 1개 T/F팀 단위 조직이 5개팀으로 재편됐다.
이번 조직개편은 신규사업 발굴과 기존의 경영효율화와 지원사업의 역량강화에 초점을 맞춘 것.
김학민 이사장은 "2005년부터 업무시스템을 개선·정비하는 등 혁신활동에 온 힘을 써왔다"며 "이번 조직 개편은 이같은 혁신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