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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강좌 고려대 > 연세대 > 서울대
고려대 32.48%..서울대 4.63%
국내 대학들이 일제히 글로벌화를 화두로 제시하고 있으나 학부생 영어강좌 비율은 대학별로 크게 차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대학가에 따르면, 2006학년도 2학기 고려대의 학부생 영어강좌비율은 32.48%로 1학기 28.15%에 비해 크게 증가했다.

그러나 같은 시기 서울대의 영어강좌비율은 4.63%(2학기)에 그쳤다. 1학기 영어강좌비율 4.78%보다 오히려 낮아졌다. 서울대의 외국인 학생수는 2001년 380명에서 지난해 1,161명으로 급증세를 보이고 있다.

연세대는 2006학년도 1학기 17.31%이던 영어강좌비율이 2학기 17.76%로 소폭 늘었다.

관리자 기자 (news@unn.net) | 입력 : 07-01-12 오전 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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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위엣분 너나 잘하세요 2007-01-15
9 고려대... 예전엔 고대하면 뭔가 우직하고 과묵한 이미지였는데 인터넷에서 마주치는 놈들은 고대 사칭인지 아님 학교가 글러먹었는지 싸가지가 없네 개념도 없고. 호랑이 풀뜯어먹는 소리나 하고 니들 선배님들한테 부끄러운 줄이나 알아라 2007-01-14
8 그냥 놔 두세요 학교는 각종 지표 부풀리기로 대학순위 높이고 훌리건들은 저급한 댓글 낙서하고 돌아 다니고 고대 수준이 그 정도 밖에 안되는 걸 어쩌겠습니까? 2007-01-14
7 참나 연세대가 망했니 어쩌니 하는 소리 믿지 마세요 더 잘해보자는 뜻에서 나온 말입니다 한두해 어럽다고 해서 백수십년된 명문대학이 어떻게 됩니까...하여간 어디가나 훌리건들이 문제군요 2007-01-13
6 글도 못 읽습니까? 깎아 내린게 아니라구요? 윗 첫 세 리플글은 그럼 칭찬인가요? 제 발 저리니까 오리발 내미시네요. 재미있습니까? 2007-01-13
5 깎아내린적 없는뎅 왜 혼자 자격지심에 사로잡혀서 그런 발언을 하는지 ㅉㅉㅉ 2007-01-13
4 고대 훌리야 서울대 연대 깍아내리면 네 열등감이 좀 치유되냐? 영어 강좌비율로 국제화 지표 삼는 단순 무식한 짓 좀 안했으면 좋겠다. 국제화는 학생들의 외국진출기회, 교수들의 국제 학술지 발표성과, 국제 학회 개최, 국제학부 운영 등 종합적으로 보아야지 단순히 영어강좌의 비율에 무게를 둘 필요는 없다고 본다. 영어강좌 비율 10%면 충분하다. 학생들과 소통이 중요하지 단순히 영어로 지식 전달하는게 명강의인가? 2007-01-13
3 쩝 연세대는 우째 조금씩 후퇴하는 기분이... 2007-01-13
2 히히 서울대 말로는 국제화 국제화... 하더니만..4%라..웃기네히히히히히히히히 2007-01-13
1 헐 요즘 서울대도 고려대 따라 한다고 열심이던데...거리가 너무 머네..따라갈려면 최소한 몇년은 걸릴듯... 2007-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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