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정원 480명을 학생부 성적으로 선발하는 ‘학생부 100% 전형’은 고교 3년간 이수한 전과목을 반영한다. 수업을 충실하게 소화한 학생에게 대학 진학의 가능성을 높여주자는 취지다.
한편 485명을 선발하는 ‘수능 100% 전형’의 경우, 인문계열 지원자는 언어·외국어·사회탐구영역을 반영하며 자연계열 지원자는 수리·외국어·과학탐구영역을 반영한다. 학생부 성적에 비해 수능성적이 우수한 수험생이 노려볼 만한 전형인 셈.
반면 천안캠퍼스와 서울캠퍼스 예체능계열은 수능·학생부·실기고사 성적을 합해 산정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상명대는 서울캠퍼스 1,324명과 천안캠퍼스 884명 등 모두 2,208명을 모집하며, 모두 ‘나’군으로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