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시모집에서는 표준점수(언어,외국어,수리)와 표준점수를 활용한 대학 자체변화 점수(탐구영역)로 산출한 수능 성적 60%와 학생부 40%를 반영했다.
합격자 중에는 금동엽(법학과), 동현(전자통신컴퓨터공학과)군과 홍승호(과학기술대 분자생명), 준호(과학기술대 과학기술학)군 등 쌍둥이 형제들이 동시 합격하는 사례도 있었다.
합격자 가운데 재수생은 43%를 차지, 지난해에 비해 3% 가량 감소했고 여학생은 지난해 보다 4% 증가한 3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