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국제

목록
프린트 스크랩
"美서 가장 신뢰받는 직업은 '간호사'"
USA투데이·갤럽 공동 여론조사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직업은 간호사인 반면 신뢰도가 가장 낮은 직업은 자동차 세일즈맨인 것으로 밝혀졌다.

USA투데이와 갤럽이 공동으로 실시해 8일 발표한 전화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84%가 간호사의 윤리를 "매우 높다" 또는 "높다"로 평가했다. 자동차 판매원에 대한 같은 평가는 7%에 불과했다.

약사가 73%로 간호사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수의사에 대해서도 응답자의 71%가 '높다' 또는 '매우 높다'로 평가했다.

성직자와 대학 강사는 58%로 같은 수준으로 평가됐다. 경찰은 간신히 54%를 얻었다.

광고업자는 11%로 자동차 판매원에 이어 꼴찌에서 두번째를 차지했고 의료기관 종사자들도 12%를 얻는데 그쳤다.

이 여론조사는 지난해 12월 8-10일 전국 1천9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연합뉴스 | 입력 : 07-01-09 오후 2:45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