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 모집하는 서울캠퍼스 의학공학부에 219명이 몰려 73대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고, 안성캠퍼스 공예학과도 1명 정원에 62명이 지원해 62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사학과 63대1, 경영학부 62.76대1, 연극학과 연기(안성) 56.50대1, 광고홍보학과 55.50대1, 경제학과 47.60대1,정치외교학과 46.50대1, 영어영문학과 45.43대1, 행정학과 45대1, 심리학과 45대1, 사진학과(안성) 41대1 등이 평균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물리학과 18대1, 건설환경공학과 17.33대1, 화학신소재공학부 12.80대1, 기계공학부 12.75대1, 전자전기공학부 13.94대1, 컴퓨터공학부 12.50대1, 건축공학 15.67대1 등 이공계열은 상대적으로 경쟁률이 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