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대학행정

목록
프린트 스크랩
건양대, 해외대학과 교류 확대
김희수 총장 일본대학 방문 계기
건양대가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해외 우수대학과 자매결연을 확대하는 등 국제교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희수 건양대 총장은 국제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교환학생들의 복수학위 프로그램 및 단기연수 등의 협의를 위해 지난 16일 일본을 방문, 아동학과와 어린이집, 유치원 운영으로 유명한 세이토쿠대학(聖徳大学)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또 의학과 보건분야로 특성화된 테이쿄대학(帝京大学)을 방문, 부속병원과 의료기술학부를 견학하고 양교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번 방일기간 중 오사카국제대학(大阪国際大学)도 방문해 조만간 자매결연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건양대는 현재 해외 9개국 30개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3+1, 2+2 유학제도를 통해 매년 약 120명의 학생들이 해외 자매대학으로 유학을 떠나고 있다.

최창식 기자 (ccs@unn.net) | 입력 : 07-01-29 오후 12:50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