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건양대 총장은 국제화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교환학생들의 복수학위 프로그램 및 단기연수 등의 협의를 위해 지난 16일 일본을 방문, 아동학과와 어린이집, 유치원 운영으로 유명한 세이토쿠대학(聖徳大学)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또 의학과 보건분야로 특성화된 테이쿄대학(帝京大学)을 방문, 부속병원과 의료기술학부를 견학하고 양교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김 총장은 이번 방일기간 중 오사카국제대학(大阪国際大学)도 방문해 조만간 자매결연을 체결할 계획이다.
한편, 건양대는 현재 해외 9개국 30개교와 자매결연을 체결하였으며, 3+1, 2+2 유학제도를 통해 매년 약 120명의 학생들이 해외 자매대학으로 유학을 떠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