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는 "지난해 93.3%의 합격률보다 다소 상승했으며, 졸업예정자 만을 기준으로 할 경우 78명 중 76명이 합격, 97.4%의 합격률으로 전국 최고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의사국가고시에는 전국에서 3,735명이 응시해 3,305명(88.5%)이 합격해 4년 만에 최저 합격률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