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증받은 '쉐도우 패치 V3.1'은 보안 패치를 자동으로 설치해 해킹 등의 위협을 사전 차단하고, 자산관리를 통해 에이전트별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상태를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통합 보안관리 솔루션이다.
유비엔씨는 지난 2005년 1월 유비쿼터스 교육환경 구축을 위한 e-Learning과 보안솔루션 개발 전문 벤처기업으로 설립됐으며, 올 3월 현재 교육부와 산림청, 대전시청, 경기도 용인시청 등을 대상으로 자산관리·보안시스템을 구축했다.
김봉회 유비엔씨 대표는“이번 기증을 계기로 유비엔씨와 ICU간 산학연계를 통한 지속적인 기술지원과 함께 무상기증한 제품에 대해서도 업그레이드를 제공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