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KAIST에 따르면, 테크니온 공대는 기계공학 연구 및 교육에서 세계적인 지도자로 인정받고 있는 서 총장의 공헌을 기리기 위해 명예과학박사 학위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또 퀸스랜드 대학은 탁월한 학문적 성과로 공학 분야 발전에 공헌한 서 총장의 업적을 기념해 학위를 수여한다고 전했다.
테크니온 공대는 1924년 개교한 이스라엘 최초의 현대식 대학으로 18개 학부에 12,500여명이 재학하고 있다. 이스라엘 하이테크, 전자 산업의 창업 및 운영자 70%이상이 이 대학 출신이다.
퀸스랜드 대학은 1909년 호주에서 5번째로 개교한 대학으로, 7개 단과대학에 학생수는 37,424명이다. 특히 외국인 학생이 6,332명에 달한다.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은 퀸스랜드 대학은 5월 15일, 테크니온 공대는 6월 11일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