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강에서는 나고야 대학의 타나카 노리아스 교수가 '21세기 음악의 변천'에 대해, 타케모토 요시아키 교수가 '음악 비지니스 가능성'에 대해 강연했다. 또 쿠보타 신코 교수는 '음악 요법의 효과'에 대한 강연에 나섰다.
나고야예술대학은 예술분야의 우수 인재들을 발굴·육성하는 대표적인 대학으로 지난 1996년 경남대와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한 후 교수와 학생 교환, 공동연구, 작품 전시회를 개최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