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김성훈 상지대 총장과 김기열 원주시장을 비롯해 상지대·원주시·지역방송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을 통해 옻 산업 활성화 방안이 논의된다.
상지대 관계자는 ‘지역산업에 기여하는 상지대 만들기’의 일환으로 이번 심포지엄이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일제시대부터 지역 특산품이었던 원주 옻 산업이 그간 침체기를 맞았다”며 “심포지엄이 지역산업 발전 방안을 마련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