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세 부산대 총장은 미리 배포된 학위수여식사를 통해 "자신의 영역에서 뛰어난 전문인, 도덕적 지식인이 될 것"을 당부하고 "모교애를 간직하는 동시에 국가와 민족의 위하는 효원인이 되어달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오후 3시에는 밀양캠퍼스 행정관리본부 중강당에서 학사 1,045명, 석사 29명에 대한 별도의 학위수여식이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