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에 따르면 푸르니에 총장 일행은 이날 서거석 총장과 양교의 협력 확대 방안을 협의한 뒤 공대·인문대·사회대 학장과 교수들을 만나 교수·학생교류, 공동 연구 활동 등에 대해 논의했다.
1999년에 벨포르 공업대학과 세브낭 공예 연구소가 통합해 개교한 UTBM은 학부생 7,500명, 대학원생 1,200명의 프랑스 명문대학으로 전북대와 1999년 7월 자매결연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