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회장은 이날 한국스포츠심리학회 동계워크숍에서 회장으로 공식 취임, “▲스포츠심리학 저변 확대 ▲국제 학술단체 교류 증진 ▲연구 지원 강화를 통해 학문적 지평을 넓혀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교수는 또 “한국스포츠교육학회·한국스포츠사회학회 등과 공동 학술대회를 추진해 학문 분야간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라며 “스포츠심리 상담자를 양성해 국민 건강 증진에도 기여해가겠다”고 덧붙였다. 회장 임기는 오는 2009년 2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