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숍은 5년 일정의 누리사업이 중반을 넘어섬에 따라 지역 산·학·연·관 클러스터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세부 계획을 마련하자는 뜻에서 기획됐다. ▲누리사업단 1·2차년도 주요성과 및 3차년도 추진현황 보고 ▲누리사업협의회 총회 ▲누리사업단-산업체 협력방안 토의 ▲누리사업단 공동사업 논의를 통해 광주·전남 RIS 구축에 관한 토론의 장을 펼친다는 것.
차용훈 협의회장은 “산·학·연·관 클러스터는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는 근간”이라며 “글로벌 시대의 국가 발전을 위한 필수 사항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를 위해 이번 워크숍이 광주·전남 누리사업 공동발전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