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지역 발전전략으로서의 축제’(초청강연) ▲‘김제 지평선 축제의 성공사례’(우수사례 발표) ▲‘2006년 축제 평가와 2007년 축제 추진 기본방향’(주제발표·분과토론) 순으로 진행될 예정. 축제 기획부터 실행까지 지역주민과 대학이 상호협력해, 효율적·창의적으로 행사 콘텐츠를 기획한다는 취지다.
이번 워크숍을 주최한 동신대 허기택 단장은 “관·학이 함께 지역의 새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발굴·창출하는 노력을 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워크숍이 ‘영산강 문화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는 기폭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