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회장은 영남대 화학공학과(68년 졸업) 출신으로 지난 2001년부터 5년 3개월 동안 지역 최대 경제단체인 대구상공회의소장을 맡으면서 지역 경제계의 화합을 이뤘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 설문조사에서는 대구·경북 최고경영자(CEO)들이 가장 존경하는 지역 경영자로 꼽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