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에 총리는 재사할린 한인동포의 일시 또는 영구 귀국을 지원하는 등 인도주의 봉사정신을 통해 한일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됐다.
고노에 총재는 1963년 일본적십자사와 인연을 맺은 뒤 일본과 국제적십자사에서 일하면서 국제 재난구호와 혈액사업 등의 활동을 해왔으며 2005년 총재에 취임했다.
한서대는 이날 학사 1,327명, 석사 71명, 박사 2명 등 모두 1,400명에게 학위를 수여했으며 전체수석은 중국학과 김주현양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