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생 대표는 평균 평점 4.26(4.3 만점)을 받은 사범대 영어교육과 이미진씨가 맡았으며, 특히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금혼학칙 폐지 후 재입학했던 만학도 황영미(57)씨 등 2명도 학사모를 쓴다.
황씨는 지난 2003년 9월 이화여대가 금혼학칙 폐지 후 도자예술과(69학번)에 재입학해 3년 반 동안의 늦깍이 대학생활을 보냈다.